여태 한평생 13살때부터 나이 서른줄달때까지 여드름모낭염으로 흔해말하는 생활적인것 식단 금욕 수면 등등 몆년씩
독기품고 안해온게없고 이소티논 항생제 년단위로 달고살았지만
효과 없어서 오늘잠깐 눈을감고 그동안 세월을 생각을해보는데
이젠 마음이 지친다.. 약이 아예 효과가 없는건 충격이다
이소티논 같은경우 너희가 떠받드는약 아니냐?ㅋ..
난 충분히 노력을 했고 더이상 이젠 포기를해도
스스로 떳떳하게 포기할수있기에 그만 포기해본다
이런 삶도 있는거겠지
지친다..지친다..  지친다정말
쉰다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