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산 증인임ㅇㅇ 한달에 한번씩 나는 화농성에 염증성 달고 사는 씹곰보중에 씹 곰보임
우리 아들은 잘생겼어~ 하는 우리 엄마도 내 피부보면 한탄부터 하시는데 여친사귀고 섹함뜨 하는데는 문제 없더라
여드름이란게 그렇잖아 스트레스 -> 여드름 -> 스트레스 -> 여드름 무한반복 근데 나는 여드름 때문에 상처받고 자존감이 떨어지진 않았던거 같아 못생겨서 우울한 정도? '피부 안보는 여자 만나야지~' 하는데 솔직히 안보는 여자가 어딨냐 동네 옆집 박춘자 할머니도 곰보 보면 표정부터 찌푸리는데 그래서 나는 몸키우고 입담을 키웠던거 같다
어디가서도 난 재밌는 친구로 통했고 그렇게 애들이 웃어주니까 더 웃겨주고 그러다보니까 이런 화산 터진 나의 얼굴에 뽀뽀해주는 여친도 생기더라 얼굴에 돈 쓸 여유가 없는 곰보새끼들은 입담이라도 키우자 키를 키우는건 안되잖냐 냄새 날거 같이 생긴 애들은 향수라도 뿌리고 옷도좀 갖춰 입고 안될 애들은 어쩔수 없지만 뭐라도 해보면 안되냐? 가끔 념글 얼굴 보면 토악질 나오게 못생긴 애들도 있는데 반대로 잘생긴 애들도 몇 보이는데 뭐라도 하자 자살 이딴거 하지말고
여친사귈수야 있겠지 ㅋㅋ 근데 ㅅㅌㅊ 여친이냐가 문제지
곰보새끼들한테 여친있는게 어디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