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비프랑 계란이랑 올려서 보들보들하고 짭짤했던 오지피자랑,

케밥집에서 파는 이스트향 가득 나는 두꺼운 도우 위에 기름진 케밥 고기, 짠 올리브, 치즈 잔뜩 올려 구운

진짜 묵직묵직한 피자들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