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좋아해서 파파존스 주로 먹고 있는 피갤러입니다
갠적으로 올미트, 존스페이버릿은 좀 과하다고 여겨서 별로였고
매콤, 짭짤한것을 원할때는 스파이시 이탈리안,
평소에는 슈퍼 파파스를 가장 선호 합니다
혼자 살기 때문에 슈퍼 파파스 시키면 혼자 라지 1판을 다 먹습니다(반판째 부터 배부르고, 6조각이 딱 맞긴한데 남기기 귀찮아서 걍 꾸역꾸역 먹음)
가끔 잭슨피자 시켜먹곤 하다가
문득 어릴적 최애 피자인 도미노 포테이토가 땡겨서 시켜 먹었는데(추가토핑로는 베이컨, 마요, 치즈)
이게 피자가 맞나? 싶네요 위 사진 단면에서 보이듯이 도우에 바르는 토마토 소스가 그냥 없다시피 합니다 ㅋㅋ
느껴지는것은 마요네즈+치즈+도우맛+베이컨맛으로 느끼+느끼+고소(?)+기름진맛으로 느껴집니다
딱 2조각 먹으니까 물리더군요
꾸역꾸역 먹어봤지만 4조각에서 ㅈㅈ쳤습니다
또한 더 먹기 싫어서 그냥 나머지는 버렸네요
추억의 도미노였지만 다신 시켜먹을일은 없을듯합니다
핫소스+피클로도 전혀 커버가 안되네요 ㅎㅎ
요새 도미노 포테이토 이상함
피자소스만 발라도 훨 나을것 같은데 피자에 피자 소스가 엄넹?
ㅊㅊ
뭐지 내가 화욜에 먹었던 포테이토는 암것도 추가 안했는데 토마토소스 적당하게 베이스 돼있어서 안물리게 잘 먹었는데
사진은 그냥 토마토베이스가 거의 없다시피수준인데? 아무리 지점차라지만 좀 심한 듯
잭슨피자 피갤러쉬땜에 전나 언급되네 ㅋㅋㅋ
파존알기전 도미노 빠였는데 점바점이기는 했는데 대부분 지점들이 저게 평균이였음. 그나마 다른 피자들보다 먹을만해서 할인때만 먹었었는데, 최근에 파존맛본뒤로는 쳐다도 안보는중
손 인증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