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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좋아해서 파파존스 주로 먹고 있는 피갤러입니다


갠적으로 올미트, 존스페이버릿은 좀 과하다고 여겨서 별로였고


매콤, 짭짤한것을 원할때는 스파이시 이탈리안, 


평소에는 슈퍼 파파스를 가장 선호 합니다


혼자 살기 때문에 슈퍼 파파스 시키면 혼자 라지 1판을 다 먹습니다(반판째 부터 배부르고, 6조각이 딱 맞긴한데 남기기 귀찮아서 걍 꾸역꾸역 먹음)


가끔 잭슨피자 시켜먹곤 하다가 


문득 어릴적 최애 피자인 도미노 포테이토가 땡겨서 시켜 먹었는데(추가토핑로는 베이컨, 마요, 치즈)


이게 피자가 맞나? 싶네요 위 사진 단면에서 보이듯이 도우에 바르는 토마토 소스가 그냥 없다시피 합니다 ㅋㅋ


느껴지는것은 마요네즈+치즈+도우맛+베이컨맛으로 느끼+느끼+고소(?)+기름진맛으로 느껴집니다


딱 2조각 먹으니까 물리더군요


꾸역꾸역 먹어봤지만 4조각에서 ㅈㅈ쳤습니다


또한 더 먹기 싫어서 그냥 나머지는 버렸네요


추억의 도미노였지만 다신 시켜먹을일은 없을듯합니다


핫소스+피클로도 전혀 커버가 안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