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가맹 다 돌아봤는데.
서로 장단점이 있는데 보통 직영애들이 가맹에 가면 적응을 잘 하는 편이고 가맹에서 일하던 애들이 직영가면 적응못하는 경우가 많더라.
텃새는 직영이 좀 더 쌤. 가맹은 보통 사장밑은 다 서로 알바생이고 그런데 직영은 확실히 뭔가 딱 딱 서열 비스무리한게 있음 시급도 다르고.
배달 일과
보통 배달은 당연히 배달이 주 업무이고 포장 몰릴땐 카운터에서 응대, 혹은 컷팅질 함. 느끼는건 날이 갈수록 배달자한테 바라는 게 적어져서 요즘은 그냥 실수 안하고 배달만 잘 빼주면 노터치 하는거 같더라.
주방일과
많이 힘들고 매장의 모든 큰일, 작은일들을 신경써야함
식자재 관리부터, 고객응대, 컷팅,피자토핑,빵치기 그리고 매장 전반적인 기기 청소, 근데 이 주방마감 하는게 진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제 시간에 집가고싶으면 최소 3시간은 전부터 하나씩 정리해야함. 그리고 다음날 준비도 해야하고
총평 직영기준으로 청소나 청결 상태는 야무지고 갈 수록 선넘을 정도의 청결을 갈구하는중 그리고 피자 넣는시간 오븐에 나와서 배달 출발하는 시간 이런 서비스타임을 모두 체크해서 신경쓸 게 너무 많다
제일 힘든건 직영은 이벤트를 다하고 가맹은 안하는곳이 많기에 40%,1+1,50% 행사할때 그 근처 다른 동 사람들까지 다오니까 힘들다
남자라면 웬만하면 배달추천
서로 장단점이 있는데 보통 직영애들이 가맹에 가면 적응을 잘 하는 편이고 가맹에서 일하던 애들이 직영가면 적응못하는 경우가 많더라.
텃새는 직영이 좀 더 쌤. 가맹은 보통 사장밑은 다 서로 알바생이고 그런데 직영은 확실히 뭔가 딱 딱 서열 비스무리한게 있음 시급도 다르고.
배달 일과
보통 배달은 당연히 배달이 주 업무이고 포장 몰릴땐 카운터에서 응대, 혹은 컷팅질 함. 느끼는건 날이 갈수록 배달자한테 바라는 게 적어져서 요즘은 그냥 실수 안하고 배달만 잘 빼주면 노터치 하는거 같더라.
주방일과
많이 힘들고 매장의 모든 큰일, 작은일들을 신경써야함
식자재 관리부터, 고객응대, 컷팅,피자토핑,빵치기 그리고 매장 전반적인 기기 청소, 근데 이 주방마감 하는게 진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제 시간에 집가고싶으면 최소 3시간은 전부터 하나씩 정리해야함. 그리고 다음날 준비도 해야하고
총평 직영기준으로 청소나 청결 상태는 야무지고 갈 수록 선넘을 정도의 청결을 갈구하는중 그리고 피자 넣는시간 오븐에 나와서 배달 출발하는 시간 이런 서비스타임을 모두 체크해서 신경쓸 게 너무 많다
제일 힘든건 직영은 이벤트를 다하고 가맹은 안하는곳이 많기에 40%,1+1,50% 행사할때 그 근처 다른 동 사람들까지 다오니까 힘들다
남자라면 웬만하면 배달추천
직영 가맹 차이가머고 - dc App
직영은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매장이고 점장 이하 직원부터 파트까지 본사소속. 가맹은 말 그대로 가맹점.
그럼 직영이 소비자입장에선 무조건 좋은거아님? - dc App
궁금한게 피자메이커 바쁜시간에는 (18~20시) 보통 피자한판에 몇분에 빼야됨??
2분, 베스트콰트로 3분
"청소나 청결 상태는 야무지고 갈 수록 선넘을 정도의 청결을 갈구하는중" - ㅎㅎㅎㅎㅎㅎ 맞아 우리집 청소두 잘 안하는데;
ㅊㅊ
진짜 알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