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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피자쿠치나잇어서

나 코로나 수련할때

엄마가 사와서 먹엇는데

요거 괜찮앗던기억이잇음

예상치 못햇는데 훅치고 들어온느낌이랄까

소세지가 피자랑 잘어울렷던 기억이남

2.5애 포장할인 삼초논


통유리로 돼잇어서 집에갈때 자주보는데

아즘마한태 장인정신의 기운이 안느껴져서 

저때말곤 먹어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