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브랜드는 아니고 


약간 가족경영 같은 거였는데 


사장이랑 사장부인이랑 말을 ㅈ같이함


그래서 걍 빨리 관둬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 토핑 하는 거 보고 재료 너무 헤프게 쓴다고 계속 눈치 주는 거임



열받아가지고 관두기 일주일 전부터 토핑 존나 때려박음


사장은 발주 평소대로 했는데 워크인에 재료가 왜 부족하지 갸우뚱거리고 ㅋㅋ


근데 열받는게 그 사이에 토핑이 푸짐하다고 리뷰 평점 0.2점 오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