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졸린데 자면 안돼서 걍 생각나는거 써봄
팬피자 주문할 때 하프쿠킹 해달라고 하면(혹은 도우 바삭하게 해달라고 하면) 오븐에 약 반바퀴 더 돌려줌. 다른 도우는 해주는지는 모르겠음.
피클 핫소스 빼고 디핑소스 달라고하는 사람들 있는데 대부분 안해주니까 기대하지 말고 알아서 추가하셈.
프리미엄 도우 좆노맛임. 개인적인 도우 순위는 팬>마니아>씬>1인 피자>프리미엄
피자헛 토마토 소스가 조금 신 편이라고 함. 내가 토마토베이스 피자를 별로 안먹어봐서 다른곳이랑 비교는 못하겠음. 소스 시다고 상한거 아니냐면서 컴플레인 들어온적 두번 있음.
1인피자는 소수의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함. 맛은 쏘쏘한데 8인치 피자에 6천원 근처였나 그래서 그닥 추천은 안함. 가성비를 생각하면 마트피자가 더 낫고 가성비를 생각 안하면 굳이 이걸?
리뷰이벤트로 허니버터 옥수수 주는데 이거 꽤 맛있음. 콜라는 미리 사두던가 하고 옥수수 ㄱㄱ
파스타중에 상하이 쉬림프 파스타 맛있음. 왜 잘 안나가는지 이해 불가.
파스타중에 투움바 치즈 파스타 좆노맛임. 왜 잘나가는지 이해 불가.
프리미엄 엣지중에 골드바이트는 비추. 특히 미디엄 사이즈로 시킬때는 진짜 비추. 골드바이트 만드는게 좆같아서 그럼. 알바가 고생하는건데 뭔상관이냐 할 수도 있는데, 잘못만들면 모양도 좆같고, 토핑 올라가는 구역이 좁아짐. 토핑 구역이 좁아지면 정량 안지키고 대충 눈대중으로 토핑하는 사람이 토핑할 때 토핑이 적게 올라갈 수 있음. 또, 바이트를 만들 때 도우를 당겨서 하는데 실력 없는 사람일수록 토핑부분의 도우가 얇아짐. 토핑 구역 좁은건 심각할 시 복구 가능한데 이건 불가능. 도우가 얇아지면 피자 들었을 때 토핑 쏟아짐. 이 문제는 특히 미디엄 도우일 때 더 심함.
사실 골드바이트 만들다가 컴플레인 안들어왔으면 좋겠다 싶은 적이 꽤 있어서 쓰기 시작한 글 맞음.
근데 사실 엣지추가 자체가 개창렬이라 비추임.
치즈 추가 정직하게 해도 별로 티 안남.
직영이 아무래도 토핑 후하게 주는듯.
비 많이 오는날 쿠팡으로 시키지 않는게 좋을수도?. 쿠팡/배민1은 피자 만들자마자 오븐에 바로 집어넣는데 배차 안되면 다 식어서 올 수도 있음. 저번에 비올때 쿠팡 기사 안잡혀서 피자 두판이 완성된채로 최소 30분동안 상온에 있었음. 근데 저번이 처음이라 표본은 부족하긴 함.
더이상은 생각이 안난다
남자는 무거운거 많이듦? 힘 좋아야됨?
박스가 무거운데 들고 옮기기 불편해서 좆같은거 빼면 딱히 힘 많이 쓸 일은 없음. 일하면서 제일 힘든건 계속 서있어야 하는거.
165 48 피자집 알바 출격 준비 완료. 3년간의 백수 생활을 끝내로간다.
물류 빼고 힘 쓸 일은 도우 해동하고 워크인 집어넣을 때인데, 이것도 한번 옮길 때 대충 10~20키로 선이라 안힘듬
그러고 보니 프랜차이즈는 다 냉동 도우 쓰나보네 숙성바로한 냉장도우랑 냉동이랑 맛차이 없으니까 쓰는건가
도미노 냉장인데 ㅅ1ㅂ럼아 - dc App
아 너 도미도 점장이구나 야 나폴리도우는 어디서 공급받음? 진짜 너무 궁금하다 너무 맛있음
ㅊㅊ
오
제로펩시 없음?
있음. 500ml
확실히 피자헛 먹을때마다 시큼한 맛이 올라오더라 근데 그게 생각보다 유쾌한 산미는 아니엿음
투움바도 진짜 맛없던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엿네
치즈추가 ㄹㅇ티 안 남ㅋㅋㅋㅋ
오 나는 피자헛 알바 2년 반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