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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눈팅하다가 파존 찬양이 오지길래 한번 궁금해서 시켜봄.
치킨랜치? 그거먹을려다가 부모님이랑 먹을거라 젤 무난하다는 수퍼파파스 시켜봄. 통신사 30퍼 할인받고 패밀리 2만4천원인가에 주문함.
일단 배달이 ㅈㄴ 빨랐음. 공홈에서 배달 50분예상에 거리도 꽤나 멀어서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30분도 안걸렸음. 좆자헛 씹련들은 맛대가리없는 피자 배달하는데 ㅈㄴ 오래걸리던데 일단 여기서 호감도 ㅈㄴ 올라갔음.
피자는 약간 식었는데 거리 감안하면 낫뱃.
맛은 무난하게 맛있는 기본피자. 부모님이 다른 피자집에 비해 좀 향이 특이하다 하심. 양은 적당히 3인분쯤 되는듯.
일단 맛있게 먹었는데 집앞 도보 4분거리 피자마루가 ㅆㅅㅌㅊ 지점이라서 가격적인 측면이랑 피자마루는 나오자마자 따뜻한 상태로 먹을 수 있는 메리트가 있어서 기본피자인 수퍼파파스는 다시는 안시켜먹을듯. 존스페이버릿이나 다른거 시켜먹어봐야지. 일단 맛있게먹었고 다음에 다른 피자 시켜봐야지 메뉴 추천좀. 기대된다.
그리고혹시 파존 맛있게 먹는 팁 있음? 소스나 치즈 추가하면 맛있다든가 등등

3줄 요약
1. 처음먹는데 맛있었음
2. 그래도 집앞 ㅆㅅㅌㅊ 피자마루때문에 기본피자인 수퍼파파스는 안시킬듯
3. 그래서 다음 파파존스 메뉴랑 팁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