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토마토소스 별로 안좋아함 시큼한게 너무 싫음
내 베스트가 토마토안발라진 씬 화덕피자 빠따떼(옥수수콘+베이컨+마요)임
항상 토마토소스 별로 없는것에 기대하며 프차에서도 뭔가 찾아보는데 시켜보면 항상 좆같음
피자헛 마니아도 그렇고 선명희나 알볼로도 마찬가지
확실히 극단적으로 단짠이 아니라면 토마토 소스 적당히 있는게 좋은것같음
그래서 내가 적당히 밍밍한 도미노 포테를 좋아함
선명희는 토마토맛이 전혀 안느껴짐
이거 먹고 딱 생각나는게 알볼로피자임 뒤에 치크있는건 리뷰이벤트로 추가한건데
치크마저 알볼로랑 맛이 똑같음
그리고 두번째는 소스인데
아래가 갈릭이고 위는 와사비 넣어서 먹는거임
아래는 익숙한 소스였는데 피자샵이랑 비슷함 별로 안좋아한다
근데 아래는 그나마 먹을순 있는데 위에는 진짜 뭐냐.. 저건 빵찍어먹는소스가 아님 고기찍어먹어야됨
첨에 와사비 넣으면 이상할걸 예측하고 안넣고 젓가락으로 찍먹 해봤는데 그냥 싱거움 넣어도 문제 안넣어도 문제
누가 여기 와사비 소스 맛있따고 얘기했는데 입맛이 왜 그럼?
ㅊㅊ
오
와사비 소스 넣어서 섞어서 찍먹하면 진짜 맛있는데
근데 진짜 안넣으면 너무 밍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