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거리여서 버스 타고 갔다오려는데 피자 들고 버스 타는 건 에바일까? 버스에 사람이 북적이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눈치보일 것 같기도 하고 저번에 치킨은 냄새는 나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가방에 넣어서 몰래 가져왔는데 피자는 부피 때문에 안될 거 같음.. 포장할인 처먹으려는 비매너 개민폐 흙수저 뚜벅이여서 미안하다..ㅠ - dc official App
요새 냄새나는거 들고 버스타는거 쉬쉬하더라 요즘 분위기가 그럼
포장된 피자나 치킨은 들고 타는건 된다고는 함.
타면서 크게 피자냄새나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타
좀 뻔뻔하게 살 필요가 있어
마스크도 했으니까 좀 뻔뻔해져
승객들도 피자냄새맡고 피자 먹을거임
"포장할인 처먹으려는 비매너 개민폐 흙수저 뚜벅이여서 미안하다..ㅠ." → 난 본점충이라서 매번 대중교통으로 방문포장하는데.. 버스는 맨뒷자리 자리부터 얼른 찜콩한 다음에 유리창 빼꼼히 열음ㅎㅎ (이것두 기술인가?ㅋ) 지하철은 지하철 양끝칸(1-1, 10-4) 아니면 사람 그나마 적은 노약자칸으로 주로 가구.. 이동 경로가 지하철 호선(예 : 2호선 → 4호선) 바꿔서 환승하면 곧장 환승 통로로 이어지는 가까운 지하철 칸으로 가구..
한판 더사서 승객들 돌리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