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선명희 피자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선명희 피자는 외식업체 CEO 대상으로 실시한 2019 대한민국 외식사업의 현황 및 트렌드 외식보고서에서 피자부문 올해의 피자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명희 피자는 자가제빵을 모토로 ‘빵이 맛있는 피자’로 잘 알려졌다. 타브랜드와의 차별점은 냉동이나 냉장 처리된 도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도우의 쫄깃한 손 맛을 구현하기 위해 560회 반죽법을 개발한 것이 특징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사진= 선명희 피자
외식사업 CEO아카데미 교수이자 MBC 무한도전 창업의 신으로 출연해서 큰 화제가 됐던 창업전문가 이홍구(창업피아 대표)는 “선명희 피자의 급성장 배경엔 지난해 3조원 규모로 5년새 10배나 커진 배달 앱 시장과 함께 HMR 시장 또한 증가하는 추세에서 가성비가 좋은 수제피자라는 점이 배달시장에서 성과를 이뤄낸 요인”이라고 진단했다.
사진= 선명희 피자
한편 선명희 피자를 올해의 피자로 선정하게 된 이유에 대해 SBS플러스 PD출신이자 프랜차이즈 컨설턴트 김경남은 “올해 외식업계는 장인정신으로 무장한 외식 프랜차이즈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선명희 피자는 ‘식어도 갓 구운 빵처럼’ 촉촉한 도우를 개발한 점과 토핑을 아끼지 않으며 ‘빵 끝까지 맛있는 피자’라는 입소문을 타고 소확행 등 최근 신종 경제소비 구조가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브랜드 가치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 “고 말했다.
이성자 기자(dtodayls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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