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인 피자 원탑은 옐로우피자 베이컨체다인데
걔는 도우에서 발효냄새가 나서 좀 그랬단 말이지
근데 파파존스 이놈 한입 먹자마자 느낀게
토마토소스가 지금까지 먹어본 소스랑 다른맛이였음
그냥 내가 어릴적 피자라고 생각하던
도우 토마토소스 페퍼로니 피망 버섯 건포도
기본에 충실한 재료
요즘 개좆같이 피자라고 이름 붙이고 전이나 파는 가게들이랑 다르게 여기는 도우도 시발 존나 맛있더라
저번주에 피자헛 팬수슈 먹으면서 도우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파파존스>>피자헛인듯
다음에는 존페 아니면 올미트를 먹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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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존 토마토소스가 첨가물 존나 들어간 맛이지 존나 진함 피자헛이 별로 안들어가서 안진하고 시큼하고 먹으면 파존 토마토소스가 훨씬 맛있음
건포도가 아니라 올리브죠?
ㅊㅊ
얼마
내가느낀거랑 똑같네 옐피 베체만 5년먹다가 파존 첨먹었는데 이게 피자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