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7년 부터 시작해서 주 50시간 정도씩 22년까지 했음
직영 3년반, 가맹 1년반

직영점-
알바들이 더 끈끈함

짬찬 알바들 텃새 많이 심함 특히csr.주방쪽

시급 출퇴근 지문인식 시스템으로 분 단위 계산 <<<<<<이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상당한 개꿀인데 연장수당,야간수당 등등 기존 출근 시간보다 먼저 출근 찍어놓으면 주급단위로 볼때 액수차이가 꽤 나고
오픈일때 웬만하면 15분정도 먼저 출근해서 찍어도 뭐라안함.

알바끼리도 서열있음<이게 좀 웃기고 텃새랑도 연관되는데 직영은 지켜야 되는 룰이나 시스템이 많아서 점,부점장이 알바들 다 커버 못할때
짬 되는 알바가 같은 알바생 시키거나 혼내거나, 좀 더 뭔가 자율적으로 명령할때 있고 점,부점장도 어느정도 묵인해줌.
어느 지점에서 짬 많이 차면 부점장도 잘 못건드림.

점, 부점장도 같이 일하는 사람이며, 꿀빨라고함
- 가맹같은경우 특히 사장이 일하는 경우 장사가 먼저인데
직영 얘네는 어느정도 매출 달성하면 유도리있게 마감시간때 웨이팅 걸어버리고 쉴때 서로  눈치안보고 편하게 쉼 (가맹은 사장 눈치 보이긴함)

점바점이 심하지않음


마지막으로 유통기한 관리, 식재료 온도, 청결에 병적으로 집착하긴함

그리고 클래식 메뉴는 내는 텀도 길고 한번 내면 단종 잘 안시킴.

반면 프리미엄 메뉴는 계절마다 내며 단종도 바로바로 보통 여름은 무적권 해산물, 가을은 바베큐, 겨울은 눈 내리는거 마냥
화이트 소스 후토핑 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