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정도 시켜먹는 편임 요즘 어쩌다보니까 치킨랜치 햄머쉬룸어쩌고 멜로우머쉬룸 이렇게 다른 소스 시켜먹게 됐는데 갈수록 감흥이 없어서 피자 자체를 덜먹게 되던데
오늘 존페 시켜먹어보니까 거의 반년만에 제일 맛있는거 같음 소스가 문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