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동안 고민하다가 사치한번 부려볼까해서 방금 피자헛 전화하니까
도우떨어져서 일찍 마감했다 그래서 오랜만에 피자마루나 먹어볼까? 하고 전화하니까 거긴 영업시간이 끝났고 집앞에 있는 피자스쿨 엔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