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올미트 존스 패이버릿 치킨랜치 먹어봤는데 랜치소스 좋아하는데 피자는 생각보다 밋밋해서 별로더라 난 이거 먹어보고 토마토 베이스로 된걸 더 좋아한다는걸 깨달음 슈퍼 파파스 많이 먹던데 너무 평범한 콤비네이션 피자인 것 같아서 아직 안 먹어봤음 내가 개성있는 맛을 좋아해서 다른 메뉴들은 언급이 거의 없는거같던데 뭐 먹어볼까 딱히 추천하는거 없으면 슈파에 뭐 추가해서 먹던데 그렇게 시켜보려고
식스치즈에 올리브 토마토 양송이 추가 - dc App
비건같아보여도 맛있음ㅋㅋㅋ - dc App
존스패이버릿에서 토핑 다 뺀게 식스치즈였나?
스파이시이탈리안 ㅊㅊ함
토핑은 따로 추가할 거 없을까?
처음 맛보는 메뉴는 그냥 기본 ㅊㅊ. 본연의 맛.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