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씹히는게 도우랑 얇은치즈+스파이시하게 염지된 고기 덩어리인데 은근 뭐가 없음

페퍼로니도 있지만 생각보다 별로 안올라감

올미트가 훨씬 맛있는거 같다.

올미트는 햄 페퍼로니 덕에 씹는 맛도있도 육즙+소스 조합이 되게 잘 어우러지는데

존페는 스파이시+짠맛 위주이고 치즈의 존재감이 옅어서 맛의 밸런스가 안맞음. 다른 음식 없이 존페만 먹기엔 부담스러운 수준. 미국사람한테 이거 맞아? 하고 물어보고 싶음

결론: 스치랜 위스콘신 올미트가 1티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