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d8805b0856f84239c8490339c7065bd79a6537edb6bbaa5502f761f37abbba67ad8a023333906fe1a53aa2aa901e146318a86

78eff203c4826bf623e88490409c701ffc3b87ad8412d41020de1a506eb92e8bd9ca29bd3d71795b6df6b4dc4aa7b4389c1375be6d

7de4f47fb4f36ef623ef84e3429c706e418b4a393ee1feb5bd0cf5978a785c4a13fac0b441316e4c08214a4ff7b5d0107f1e989b92

가격은 상시 20퍼 할인이고 리뷰 섭스 안 적어도 절케 줌

다른 메뉴들이랑 치즈피자랑 값이 똑같길래 치즈를 더 많이 퍼 주나 싶었는데 딱히 그런 건 아니네

걍 담엔 토핑 있는 걸로만 시켜야겠다

메모는 가게 딸래미가 쓰는 건데 ㄹㅇ 그날그날 수제로 적음

저건 바쁜 날이라 좀 짧은 거고 평소엔 더 길음

저 손편지에 중독된 외로운 아재들 후기도 꽤 보임ㅋㅋㅋ

이 집에서 가장 아쉬운 건 파머빌급 갈릭소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