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먹는게 아니라


직원이 갖다줄때 먹을수 잇는거다


대충 10분에 1개정도 갖다줘서 1시간 반동안 최대 8-9조각정도 먹을수 있는듯 (이건 나의 감임)


1시간 반동안 앉아있을수 있는데 시간 다되면 직원이 혹시 못드신거 있냐고 물어보러옴




피자맛은 ㅍㅌㅊ에서 ㅍㅅㅌㅊ


ㅆㅅㅌㅊ 이게 피자지! 이런느낌은 없고 그냥 ㅍㅌㅊ에서 ㅍㅅㅌㅊ 됨


피자 크기는 미디움정도고 얇은 이탈리식 도우피자임




피클은 ㅍㅌㅊ인데 굳이 안시켜도 되는맛임


사이드도 괜찮은 편인데 굳이 안시켜도 된다


음료무한 5천원인데 난 이거 나쁘지 않지만 부담되면 물은 그냥 따라주는것 같았음



딱봐도 지방에서 올라온 남자혼자 보이는경우도 있었고 파오후도 보였음



개인적으로는 29800 피자에 음료무한 5000 조합 추천하고


가성비로 가고싶다면 걍 29800만 내고 피자에 물먹다 나오는것도 크게 나쁘지 않을듯


콜라는 몸에 안좋으니까



퀄리티 유지가 관건일거같은데


지금도 맛이 존맛까지는 절대아니고 약간 아슬아슬하기때문에


여기서 원가절감이나 국내수급재료퀄리티 하락이나 피자만드는사람들 대충대충만들어서 지금보다 맛이 떨어지면 좀 위험할거같음


또먹고싶다 가고싶다 이정도의 맛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