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기요, 배민, 해피오더 이런거 한 번도 안해봐서 잘 몰라..그래서 맨날 집 앞에 피자스쿨에서 전화로 포장해서 먹는데요즘 포테이토도 1만원 넘게 받더라…먹고 싶은걸 못먹는다는건 슬픈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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