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를 원래 안먹었었는데 배민에서 저번에 한번 할인 때리길래 피갤 눈팅만 하다 사먹어봤어요 :)

피갤에서는 피자하면 파파존스의 존스페이버릿을 많이들 추천해 주셔서 파파존스의 존스페이버릿 도전!

배달오고 오픈하니깐 냄새가 진짜 장난아닌데.. 토핑이 진짜 제 취향저격이였어요..!

기대감을 가지고 한 입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하지만 짠 맛이 너무 강하달까요? 한 두 조각 먹었는데 너무 짜서 많이 못 먹은게 너무 아쉬워요 ㅠㅠㅠㅠ

너무너무 짜서 원래 이런가하고 점주님께 연락드렸더니 짠 피자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저같이 짠 걸 잘 못먹는 사람을 위해 짠 맛을 줄이고자 개선방향을 말씀드렸더니 친절하시게 문의에 감사하다 해주셨어요 :)

짠 맛이 어느정도 개선되면 다시 도전! 맛은 있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