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점

평가
나폴리 도우를 의식한듯한 얇은 도우였는데 발효가 제대로 안돼서 덜 부풀었음 난을 먹는 기분이였다
토마토소스 농도와 진하기는 나쁘지 않았으나 적게 뿌려주는건지 맛이 너무 적게났음
치즈의 양은 중간정도인 편인데 스타일이라고 인정 해줄 수 있음 페퍼로니는 동네피자집 싸구려 페퍼로니보단 나은제품 씀 피자헛이랑 도미노 같은 체인에서 쓰는 기름많은녀석이였음

요약
그냥 동네 화덕피자집 시켜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