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방금 피자스쿨 걸어갔다 문닫아서 피자헛으로 갔다가 직원이 주문 네?네?아까 무슨 피자라고 하셨죠? 소스 몇개였죠? 이러면서 얼타고 포스기에 포장주문가격말고 배달가격찍다가 홀전화와서 5분동안 주문 안 들간채로 전화 계속 받길래 전화 끝내고 주문 취소해주세요하고 나와서 집와서 반올림피자 요기요로 포테이토 하나 주문했는데 포테이토 안 오고 콤비네이션와서 가게 전화하고 사진보내달래서 사진 보내고 다시 포테이토 보내줄까 차액 받을거냐 묻길래 스택 쌓인거 여기서 개지.랄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먹어도 되죠 하고 계좌불러서 2천원 차액 받고 그냥 콤비네이션 먹고있다 오늘 포테이토피자 한 번 먹을려했는데 화는 나도 화 내기는 싫고 되는게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