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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로니 + 할라피뇨, 짠맛과 짠맛이 더해져서 내 한계치를 넘음.

내 입맛에는 너무 짜서 못먹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음.

핫소스 원래 뿌려먹는데 여기에는 못뿌림.


3명이서 먹었는데 나 포함 2명은 너무 짜다 그러고 파파존스 좋아하는 친구는

맛있다고 잘먹음.


도우에는 쌀가루 뿌려놔서 크리스피한 식감 + 고소한 맛남.


마니아 도우의 쫄깃쫄깃함 + 마니아 페퍼로니의 짭잘함이 내 입맛에 맞는 피자헛 최애 피자였는데 없어져서 아쉬움.



총평: 재주문 의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