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오더 1.6 포장할인 받으려고 왕복 4km 걷고 먹자마자 후기 씀


냄새는 할라피뇨 특유의 매콤한 향 올라오면서 ㅅㅌㅊ


문제는 일단 입에 넣기 전부터 ㅈ같은 점이 쌀가루가 도우 뒷면까지 범벅임


가루 좀 묻은 게 뭐가 대수냐고 생각했는데 피자 아래까지 골고루 발려서


피자 들면 쌀가루가 ㄹㅇ 후두둑 소리 내면서 떨어질 정도임


쌀가루 무시하고 한 입 먹어보면 소금에 절인 할라피뇨라도 쓴 건지


목젖을 ㅈㄴ 강타하는 짠맛이 몰려오는데 짠맛이 범죄 수준임


술안주로 먹는 거면 ㅍㅌㅊ인데 1끼에 피자 한 판 뚝딱하는


피붕이들 식사로 주문할 생각이면 ㅎㅌㅊ인 듯


3줄 요약 : 쌀가루 ㅈ같음 / ㅈㄴ 짬 / 재주문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