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알겠지.

불편한 사람 있을까봐 가만히 있었는데
죶같은 짱깨가 시비터는 상황이 되니 말해본다.

경영난에 무리하게 짱개식으로 가맹점을 늘린 죶자헛은

오픈키친도 없고,
매니저도 없는 경우가 대다수고,

점주가 자의적으로 품질관리를 하거나
인건비 줄이려고 직접 만드는 경우도 많을 것으로 추정.
팬피자 설거지도 제대로 안되는 곳이 상당히 있을 것이다.

죶같은 짱개같은 점주가
피자가 아닌 브랜드 이름을 팔아서 장사하려니

피자의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고
이게 소비자의 불만으로 이어지는 것임.

노조와 짱개들이 설쳐서 저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