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일찍가서 오분정도 구경햇음
여자분 두명 잇엇고
호빵같은 도우 펴가지고
치즈꺼내서 치즈롤 만들고 치즈롤 위에 무슨 소스 쭉 뿌려서
붓으로 펴바르더라
그리고 국자로 소스 한 컵 떠서 펴줌
옆으로 옯겨서 토핑 올림
사진이나 영상 찍고싶엇는데
아무래도 민폐같에서 폰 꺼내지도 않음
파존 피자 만드는 거 첨봄
담음에 간 피자헛은 주방 가려져잇음
오픈 주방이 뭔가 신뢰감이 더 오르더라
포장 몇 번 해봣는데 다른때는 항상 늦게가서 가져오기만 햇는데
오늘은 일찍도착해서
내가 먹는 피자가 이러케 만들어지는구나~~보니까 잼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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