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맛의 핵심은 결국 토마토소스라고 생각하는데. 한 80프로?

토마토소스가 아니라 케찹 발려서 오는 싸구려 브랜드 먹으면 진짜 한입먹고 버리고 싶어짐 맛대가리 없어서

진짜 당장 눈 앞에 있는 피자에 대한 것부터 

그 가게 운영하는 사장에 대해서,

진짜 한국 자영업자들 진짜 아무 생각 없이 하는구나 하는 생각까지 오만 생각 다듬


그래도 피자헛 같은 대기업들은 이런 기본은 지키는 편인 거 같고

파파존스도 결국 그냥 프랜차이즈라면 프렌차이즈지만 접근성 높은 피자집 중에선 제일 괜찮다고 생각함 

빨간모자피자? 여기도 딱한번 먹었었는데 여긴 토마토 소스 되게 괜찮았음 

군대에서 먹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이후에 한번도 못 먹어봐서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