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걸어서 거의 3분? 거리에 파존 있어서 오질라게 쳐먹은듯ㅋㅋ 그러다 멤버십도 창렬되고 딸배비도 생기고 지금 사는 곳은 거리도 옛날처럼 가까운 것도 아니라 자연스럽게 안 먹게 됨ㅋㅋ
저번 달에 생일이고하니 진짜 올만에 함 먹을까? 했는데 생일쿠폰이 그냥 온라인30%쿠폰이랑 똑같길래 걍 도미노 생일50% 쿠폰 썼음ㅋ 가격은 늘상 그랬듯 착하지 않고 거리도 멀어지니까 자연스럽게 그냥 더 "합리적" 선택을 하게 되더라 맛이 없다는 건 절대 아닌데 그렇다고 대체불가냐 하면 그건 절대 아니거든ㅋ 일부러 불매운동한다! 이거 보단 걍 하는 짓이 같잖다 느껴진 것도 좀 있고 훨씬 더 싸면서 오십보 백보의 맛 내는 곳들 많으니까ㅋㅋ 여전히 갤에서 인증글 보이면 개추는 박는데 아직 주문까진 이어지지 않는중ㅋ
진짜 다양하게 드셨네요 ㅎㅎ 전 수퍼파파스, 올미트, 스치랜 이 세개만 먹게되던데요 - dc App
보통 존페,스치랜 파파스데이때 주로 먹고 메인픽은 올미트,페퍼(or스파이시이탈리안),식스치즈 뺑뺑이 돌리기였음ㅋㅋ 보니까 저 시기에 유독 치킨수파랑 사이드를 많이 먹었었네ㅋ
주말마다 토일 한번씩 시켜먹은게 참 자취생다운 주문이네ㅋㅋㅋ
이병신은 7일내내처먹어야 많이먹은걸로치노 ㅋㅋㅋㅋㅋㅋ
자취생다운 주문이란 게 뭐임? 그냥 보통 금요일 1+1일때 시키고 그외에 쿠폰 있는 거대로 꼴리는 거 시키고 그랬는디?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네
ㅗㅜㅑ
서울대 다녔음? 저 매장에서 네 주문 기다릴 정도였겠는데ㅋㅋ
ㅋㅋ 저때 진짜 자주 먹긴한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