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 게시판에 글 올림
2..피자헛 고객센터에서 전화옴: '&&점에 확인하니 문제없다고 했다고 합니다'라는 ㅈㅄ같은 소리를 내뱉음
3. 너는 피자시켰을때 이런 모양으로 피자 오면 와 맛있게 생긴 피자다 하며 감사하게 먹냐 하니 대답 피함
4. 팀장 바꾸랬더니 지가 팀장이라 함(그럴 줄 알았음)
5. 만족못하면 환불해주겠다 - 환불이 문제가 아님 계속 ㅇㅈㄹ로 만들어올 것 같으면 그냥 안 먹을 생각임 게다가 타 지점에서 엑치없이 제대로 된 맛을 본 입장에서 "난 언제나 정량보다 더 부어서 준다 커팅할떄 확인했다"는 점장말+고객센터에서조차 그런 점장 말만 듣고 나보고 입닥치고 환불받아라 이 지경이라 이렇게 화나지는 않았을 거다
6. 내가 하도 ㅈㄹ거리니 지역담당자 바꿔주겠다고 하고 인사도 없이 딱 끊더라 끊으며 감정노동은 너무 힘들어 ㅇㅈㄹ 할거 생각하니 다시금 빡치네
7. 피자헛은 열받은 고객으로부터 지점을 엄청 잘 방어해주는구나 하고 '감탄'중-그게 지네 회사 나락가는 길인줄도 모르고 지점마다 퀄리티가 이렇게 차이나면 겁나서 사먹겠냐
8. 본사 영업부에 전화해서 고객센터까지 묶어 상담해봐야 하나 생각중. 아무래도 고객센터는 아웃소싱이라 저따위로 대응했을터라 어느 지점에서 내가 빡쳤는지 파악못한채 전화해서 진상ㅅㄲ 환불해주면 그만 아니냐 계산한듯
오리지널도우는 엣지부분이 둥글던데 걍 예전 프리미엄 노엣지 같네ㅋㅋ
굿 잘했다 ㅂㅅ 점주새끼 족치고 싶으면 더 지랄해서 참교육ㄱ
ㅋㅋ쌀가루 묻힌 꼬라지보소 븅신새끼 피자집왜하는걸까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