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는 존나 달고 느끼하다
흡사 맥날 불고기버거 소스 느낌
그것외에는 토핑 자체는 맛있음 풍성함
쉬림프는 돈아깝다
매운 거 못먹는 편인데 내입에 아아아아주 미세한 매콤함이 느껴짐
새우 퀄리티도 그닥?
이외에 다른 토핑 기억나는 게 없음. 걍 빨간 소스에 새우 몇마리 얹은게 끝.
개인적으로 쉬림프는 두번다시 안 먹을 거지만 립스테이크는 다시 먹을 의향 있음.
담에 골드바이트 생기면 먹어보려고 대기 중.
리치 어쩌고 스파게티
아주 무난함. 돈주고 안 사먹을 예정.
콘소메치킨볼
bhc에파는 콜팝치킨 알지? 거기 콘소메 가루 묻힌거임.
다시 사먹을 일 없음.
스파게티랑 치킨볼 세트로 할인하길래 추가해본건데 후회 중.
내가 먹은게 한조각에 새우 3개 올려져있었음. 기억나는 맛이 새우맛 이거 뿐임. 그냥 새우피자. 매콤함은 저 정도면 괜찮음. 나쁘지않은데 뭔가 특별한 맛이 없음. 내가 새우를 이렇게 안 좋아하던 사람인가 싶은..?
쉬림프가 훨 낫던데 스테이크는 너무 달기만함 단 피자 먹을거면 동네 토핑만 왕창 올리고 도우 쓰레기인 동네 피자랑 별차이 없더만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