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치즈만 뿌리던 피자헛이얼마전부터 스트링치즈+치즈를 합쳐서 치즈를 뿌렸단말야근디 중요한건 스트링치즈를 뿌리니까 쪼만한 스트링 치즈로 도우에 빈곳이 도우에 치즈가 비는곳이 생기니까 컴플레인 존나들어옴 그러니까 어쩔수없이 자동 치즈추가해서 빈곳없이 더 뿌려서 줌고객입장에선 행복 점주입장에선 ㅆㅂ인상태임 지금
물론 점바점이긴한데 우리매장은 걍 더 넣어주는 상황
맞아 기끔 치즈 없어서 몇군데 위로 부풀어있는 경우 있었는데 이제 없어짐
위로 부푸는것도 치즈가없어서 부푸는게 아니라 오리지날도우 특성상 부풀어 오르는거임 중간에 기포 터트려줘야하는데 안터트려주면 그렇게됨
ㅋㅋ
먼소린지 모르겠음 주르륵 붙히는건 원래 그렇게 만드는거고 치즈를 비운다는게
만든새끼가 병신같이 만든거 엣지에서부터 소스는 2cm 소싱 치즈는 1cm 토핑이 가이드임 그냥 소스를 병신같이 바르고 치즈를 대충뿌려서 저런거임
이모티콘 졸라 귀엽네ㅋㅋ
나 물어볼거 있었는데 모짜치즈 추가랑 스트링치즈 추가랑 정확히 어떤게 다름?
모짜치즈는 흔히 아는 알갱이 치즈 추가하는거고 스트링치즈추가는 치즈크러스트에 들어가는 쭈욱 늘어나는 치즈를 1/16등분해서 자른걸 한컵 넣어주는거임
그럼 종류자체는 같은 치즈라는건데 그게 맛이나 양, 식감차이가 체감이 될 정도인가?
종류가 다른거라 맛이 달라서 많이 넣은다음 먹으면 체감할수있긴한데 워낙 양이 미비해서 솔직히 직원보고 먹어보라해도 모름
그럴듯 종류당 여러번 추가가 되는것도 아니라.. 좀 더 먹어보면서 비교해봐야겠네 답변 ㄱㅅ
마지막으로 넌 둘중에 하나만 추가할 수 있으면 어떤거 넣음? 모짜?
당연모짜추가 스트링은 진짜 넣어도 티가 안나서 넣어주는 사람 입장에서도 민망함
ㅋㅋㅋㅋ시발 그런거엿노
치즈추가해도 좆도 티도 안나게뿌려주는놈들이 뭘 ㅆㅂ까지야 그정돈 해야 장사하지 어차피 그래도 남으면서
그럼 장사하는 이유가 남겨먹을려고하지 퍼줄려고 장사하냐?ㅋㅋ 너는 일하면서 무급노동해? 안남으니까 인원 팍줄이고 재료도 정해진대로만 맞춰서 주려는데 비니까 치즈를 더 뿌려준다고 말하는데도 알아쳐먹지를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