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토핑으로 뿌려진 튀김가루? 때문에 비주얼이 매우 별로임.

맛은 일단 겉에 진짜 카레를 바른 것 같더라. 그래서 카레맛이 제대로인데 좀 매움.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매운 정도?




레귤러로 시켰는데 딱 3조각 먹으니까 질러서 못먹겠더라. 총 8조각인데 억지로 4조각먹고 나머지 4조각은 저녁에 먹었음.



분명 시키기 전에는 매운 카레가 땡겼는데 너무 맛이 자극적이어서 그런가 너무 쉽게 질리더라.



그냥 가장 싼 페퍼로니 피자 시켰으면 그 자리에서 한판 다 먹었을 듯.



가격대가 좀 있는 피자인데 만족도가 가장 싼 페퍼로니 피자보다 못하니 매우 실망스러웠음. 다신 안시킬거임.



내 리뷰가 너희들에게 참고가 되었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