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에서 치즈가 너무 많은 것은 싫음
배달오는 동안+먹는 동안 치즈가 좀 굳게 되는데 그때 치즈가 너무 많으면 씹을 때 턱이 좀 피곤해지면서 부담가는 느낌이 싫어
중간에 에프로 데우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조금 귀찮아
도미노 치즈 쥐ㅈ만큼 주는데는 1번 추가가 필수였지만 파존은 1번 엑치하니까 좀 과했고 피자헛은 1번 추가하니까 만족-과도함의 중간 느낌이었음
피자에서 치즈가 너무 많은 것은 싫음
배달오는 동안+먹는 동안 치즈가 좀 굳게 되는데 그때 치즈가 너무 많으면 씹을 때 턱이 좀 피곤해지면서 부담가는 느낌이 싫어
중간에 에프로 데우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조금 귀찮아
도미노 치즈 쥐ㅈ만큼 주는데는 1번 추가가 필수였지만 파존은 1번 엑치하니까 좀 과했고 피자헛은 1번 추가하니까 만족-과도함의 중간 느낌이었음
한국에 모든 프차 치즈 추가해도 만족이 안되는데 난
내가 너무 민감한 것 같긴 함. 시카고 피자도 부담되고 육식맨 아르헨티나 피자도 맛있긴 하겠지만 나에게는 좀 같은 생각이 들 정도라서
나도 피자에 토마토소스 많은 거랑 치즈 많은것 별로더라 담백한 맛이 없다고 할까?
너무 적은 것도 문제이긴 한데 너무 과한것도 좀 그래
치즈 추가하는 정도면 별로 이상하지도 않구만 뭐 특별한거처럼 적어놨네
참고로 난 토핑비 아까워서 토핑도 추가 할인하는거 아니면 추가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