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걸고 실화임

어떤애가 리뷰에 사이즈가 너무작다고 4점주면서 글올림

근데 사장이 할인 이벤트도 하는데 돈을 더 추가해서 라지를 시키지 왜 그러냐 (약간 거지새끼 취급하는 느낌은 덤)

아마 자기가 자영업하면서 돈좀 만지니 어디 싼 아파트라도 살고있겠지 약간 손님 거지취급하던데 인성 좆박았더라

내가 유로코가 떡볶이 주는 이벤트 할때 진짜 먹고 바로 음식물에 버린적 있었는데 그대로 리뷰이벤이라 5점에 존나 내용 좋게 써줬었음

뭐 스위트 고구마 어쩌고 저쩌고 그거였는데 진심 바로 음쓰레기통에 버림

자기도 찔렸는지 리뷰에 우리의 메인메뉴는 이거니까 이거를 먹으세요 이리 답변하더라

그냥 돈 조금 더 보태서 피자헛 도미노 파존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