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소스 베이스에 쌀가루 묻은 오리지널 도우
베이컨 웨지감자 옥수수 올라가고
마요네즈에 무엇인가 섞은듯한 노란 소스 뿌려짐
가격은 9800인데 피자헛 스탬프 쿠폰 적용되니까
콜라나 치즈 추가 쓴다 생각하면 8천원 선인듯
맛은 피자스쿨이나 도미노의 사이 어디쯤인데
피자스쿨보단 더 낫다고 봄
일단 도우가 훨씬 맛있으니까 ㅇㅇ
근데 피자스쿨 포테이토 특유의 그 맛을 원하는거면 대체하진 못함
도미노 포테이토랑 비교하면 토핑이 좀 적고
그 구운 마요네즈의 감칠맛은 없음
여기는 피자 나온 다음에 소스를 뿌리는거같음
근데 도미노보다는 피자헛 토마토 소스가 훨씬 맛있고 많이 발라주기때문에 여기서 차이가 있음
결론
궁금하다면 먹어도 된다
충분히 맛있다
다만 할인충들한텐 가격이 다소 아쉬울 수 있으니
쌓아둔 스탬프 쿠폰을 쓰자
재구매의사 있음
베이컨 포테이토나 1958 포테이토도 그렇게 웨지로 주면 좋을텐데 없어서 아쉬움 지금은 씬더블세트에만 있는듯
나도 포테이토는 웨지 형태인게 좋더라 파존 아이리쉬 먹을때도 맨날 그생각함
ㅊㅊ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