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여기왔을때는 
이분들이 피자전문가들이시니까 
따라하면 다 맛있겠지 생각했음

그런데 하나같이 ㅂㅅ픽이길래
여기서 욕하던 브랜드들 시험삼아 도전해보니
각자 추구하는 맛이 있고 컨셉이 있어서 만족했던 경험이 많음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고 
추구하는 스타일도 다른만큼 
자기가 직접 먹어보고 느끼면서 본인 취향에 맞는 브랜드와 메뉴를 찾아가는 재미가 더 큼

맛없는 피자를 먹은 것 마저도 귀한 경험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