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월 단종된다는 트리플갈릭피자 말임.
갈릭랜치, 갈릭후레이크, 갈릭소스드리즐 셋 다 기존 메뉴에 들어가던 재료 + 파존 특유의 치트키급 햄맛 넣은건데,
어떻게 출시 반년도 못가고 단종되는
반면에 기존 재료(크림소스, 식스치즈) + 햄맛 치트키의 같은 방식임에도 정규메뉴 안착한 햄머쉬룸피자가 있어서 비교됨
갈릭랜치, 갈릭후레이크, 갈릭소스드리즐 셋 다 기존 메뉴에 들어가던 재료 + 파존 특유의 치트키급 햄맛 넣은건데,
어떻게 출시 반년도 못가고 단종되는
반면에 기존 재료(크림소스, 식스치즈) + 햄맛 치트키의 같은 방식임에도 정규메뉴 안착한 햄머쉬룸피자가 있어서 비교됨
맛이 없다기보다 굳이 아닌가 갈릭+뭔가면 몰라도 갈릭이 메인이라 씹는맛이나 뭐나 없고 존나 심심하잖음 애초에 갈릭디핑이 있어서 그거 걍 다른 피자에 찍어먹으면 그게 OO갈릭피자인데
페퍼스테이크는 난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었는데, 고기가 껌같은 고기가 나오는 지점이 많다해서 그거땜에 판매량이 낮은듯
갈릭페퍼는 적폐임 없어져야함 만들기 귀찮고 스테이크 한번 만지면 퇴근하고 샤워해도 손에서 냄새 안없어져
굳이
이런 느낌
맛있긴한데 소스베이스가 렌치소스임 같은 소스쓰는 치ㅣㄴ렌치보다 판매량이 적음
그거 먹을 돈으로 다른 메뉴시킴 맛없는건 아닌데
맛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