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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피자하는데 몇없어서 반신반의하면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음

도우 얇긴하지만 쫄깃하고 부드러워서 제역할 충분히 했고
토마토소스 넉넉하게 발려있어서 기본에 충실한 느낌

콤비는 야채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긴했지만
밸런스 잘잡혀있었고 
베체도 풍미 잘살려서 맛있게 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