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써니 피자


=당장 어제도 먹음

여기서 올려 치기 되어 있는데, 사실 허접한 피자임.

부대 내 수 많은 푸드 매장 중에서 앤써니 피자는 굉장히 한산한 축에 속하는 곳임.

미국식 피자의 진수? 실제론 미군애들 잘 안 먹음.

그냥 코스트코 피자 생각하면 됨. 그 이상 이하도 아님.



피자헛


=지금 한국 피자헛과는 확실히 다름.

본인 2010년도 피자헛 주방에서 근무했는데, 정확하게 그 당시 피자헛 맛임.

토마토 소스며 치즈며 풍미가 훨씬 좋음

실제로 부대 내 가장 인기 있는 푸드 매장 중 하나




그 외 부대 주변 피자집


미국 애들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