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작년 말부터 시작된 변동
도미노는 웬일로 스트릿피자를 출시했으나 지금보면 그때는 사실 프리미엄 마케팅 강화를 위한 빌드업이었나 싶음(지금 무려 아이유 모델 채택)
파존과 피자스쿨은 최종가격 과감한 인상(파존은 배달비 3000원, 피자스쿨은 작년 3분기 4분기 연달아 가격 인상)
피자헛은 메뉴 개편 및 공격적인 마케팅
알볼로는 메뉴 개편 및 가격 인하
미스터피자는 잘 모르겠음
사실 전략설정은 기회의 창출이고 핵심은 전략과 곁들이는 음식 자체의 만족도인 거 같음.
그리고 작년 매출과 영업이익 기준으로 반올림피자가 유망주로 떠올랐어서 얘네 행방도 궁금함
피자헛과 알볼로가 잘되면 좋겠네
좆볼로는 ㄲㅈ라
좆볼로 꺼지라는놈 왜 흑수저 그지새낀데 못먹어봐서 배알 꼴리노? ㅋㅋㅋㅋ
ㅊㅊ
파존은 작년 말부터 VIP멤버십류 혜택 축소된것도 있지
도미노는 이도저도 아닌맛이 되보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