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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한달반가량 안먹다가 동네에 잭슨생겨서 궁금해서 시켜봄

내취향은 파존 존페,수파 같이 짠맛 베이스에 토마토소스 풍미 좀 느껴지는 스타일좋아함

잭슨 딱 먹어보고 느낀게 피자헛 팬피자랑 비슷하다였음 도우가 기름지고 초반엔 맛있게 먹었는데 먹다보면 물리는 스타일의 도우임

(팬피자보단 더 푹신하고 기름기는 살짝 덜한느낌)

토마토소스도 마찬가지로 피자헛이랑 비슷하게 산미가 강한 스타일임 이거까진 괜찮은데 강한 신맛에 비해 짠맛이 상대적으로 약해서

계속 먹으니깐 굉장히 강한 신맛 때문에 피곤한 느낌이었음 특히 그릭콜로지는 페타치즈까지 들어간 피자라 ㄹㅇ 너무 셨고

짠 가공육 많이 들어간 수퍼잭슨은 덜해서 그나마 나았음

거기다 얘네는 안그래도 신데 갈릭소스가 아니라 렌치소스를 주니깐 더 물리더라

그냥 이런 산미 강한 느낌의 피자를 먹을거면 피자헛 시켜먹는게 낫고 짜고 자극적인거 원하면 파존 시키는게 답인거같다

가격이라도 프차 3사급이면 모를까 워낙 비싸서 잭슨은 더이상 안시켜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