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리샴이 말씀하셨지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
지점마다 이렇게 차이나면 계속해서 사람들이 치즈추가를 꺼리게 될 것임
지점마다 좆대로 뿌려주는데
굳이 2천원 추가해봤자 어차피 알바가 손이 크면
기본이라도 치즈 넉넉히 넣어주고
손작은 새끼면 치즈추가를해도 쥐좆만큼 넣어줌
어차피 복불복인거 2000원이라도 아껴야지
컴플레인 걸어봤자 "정량으로 드렸어요" "추가한거에요" "다음엔 더 많이넣어드릴게요 (타액)"
이지랄만 앵무새하고 ㅋㅋ
너네 지점에다가 치즈 토핑추가 한번 해보고
진짜 확연히 많이준다하면 다음부터 넣어도 되는데
어차피 또 알바는 언제 바뀔지도 모르는데다가 매번 시킬때마다
"아 많이넣어줄라나? ㅅㅂ 안넣어주면 ㅈ같은데" 싶어서 빢치면
걍 치즈추가 하지말고 다른 토핑을 추가해라
다른거는 티가 확나서 안넣을수가없음
콤비네이션에 베이컨 추가를 한다든지 ㅇㅇ
그리고 걍 쿠팡같은 곳에서 곰곰 모짜렐라 치즈 사둔다음에
피자오면 그위에 뿌리고 데워서 먹든지 하셈
귀찮음 감수하면 후자가 ㄹㅇ 괜찮긴 함ㅋㅋ
존그리샴은 작가고 그레샴의 밥칙 할때 그레샴은 토머스 그레샴이다...
명언좀 갖다쓸거면 좀 공부좀 하자
컵으로 계량하는거라 최소치는 똑같애 알바가 몰래 더 뿌려주는 곳이 있는것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