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있는데 완성도가 떨어지는 피자 ㅇㅇ 다음엔 블타나 와와웨 시켜먹을 듯
브리스킷 스테이크
트러플 소스
큼직한 양송이
카사바 칩
이게 특징이데
브리스킷 스테이크는 부드럽고 평범하게 맛있는데 존나 작음 트러플소스는 맛없을 수가 없지만 단종된 클래식 콰트로치즈퐁듀 먹어봤으면 알텐데
트러플 소스 베이스 피자면 치즈나 크림 몇개 섞어서 훨씬 더 감칠맛나고 맛있게 만들 수 있었을텐데 브리스킷은 단순해서 아쉬운 맛 소스양도 많진 않음
양송이는 큼직하게 씹혀서 식감 좋은데 전체적으로 토핑이 너무 없다 ㅋㅋ 야채도 거의 없고 m기준 작은 고기 양송이 방울토마토쪼가리 카사바칩 다 1개씩
카사바칩은 나쁘진 않은데 구수한 감자랑 다르게 쌉쌀한 맛 나서 피자랑 좀 안 어울리고 공간만 ㅈㄴ 차지해서 부실한 느낌... 카사바칩 떼면 텅텅 비어서 흰부분 존나 많음
할인받고 먹어서 다행이지 아이유+인스타 비주얼+트러플 소스가 미끼인 창렬 신메뉴
겨울철피자니까 작년에 크랩립하우스처럼 크리미하게 갈수도 있었을텐데, 최근에 치크샌이 크림 치즈 무스 느낌 세게 넣었다가 평이 좀 안좋았나?
나도 먹어보니 진짜 토핑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처음에는 가게에서 토핑 제대로 안 뿌리고 구웠나 생각했을 정도임. 재료질 자체는 괜찮은 것 같은데 쥐꼬리만한 토핑으로 이 가격은 좀 아니지.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