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에 시급 12500원으로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했는데
면접 보고 당일날 밤에 합격 문자가 오더니 몇 분 뒤에 전화가 옴
사장이 현재 해외에 있는데 연락을 해보니 공고에 명시 되어 있던 12500원은 사장이 잘못 올린 거고 시급 10000원인데 괜찮냐하는 거임 내키진 않았는데 다른 알바 구하기 귀찮아서 걍 하겠다 했음. 담날 출근 했는데 보건증도 확인 안 하고 심지어 사장이 해외에 있단핑계로 근로계약서는 다음주에 쓰자고 함. 그래서 이틀동안 근로계약서 안 쓰고 일하다가 그담주에 근로계약서 쓰는데 시급9620으로 명시되어 있는 거임. 그래서 내가 시급 10000원이라고 하지 않았냐 했더니 점장이라는 사람이 일 계속 하다보면 점점 시급 인상 시켜주겠다 사장이 최저로 하라고 했다 이러는 거 좃같아서 걍 그날까지만 하고 관두겠다고 함. 그리고 내가 시급10000원인 줄 알고 일했던 이틀까지 최저로 쳐서 준다함.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알바몬 뒤적이는데 또 12500원에 공고 올라와있더라.
그리고 피자집 바쁜 거 원래 알고 있었는데 직접 해보니까
고깃집 홀서빙보다 바쁘더라.일하는 내내 쉴틈이 없음..
월매출 9천 찍는다는데 알바생 시급가지고 장난질 치는 게 어이 없네
병신피자집이네 ㅋㅋ
중소브랜드면서 가격은 존나 비쌈 ㅋㅋ
신고 ㄱ
무슨무슨죄로 신고가 되는지 몰라서 아직 보류 중 노동부에 문의 해보려고. 근데 저랬다는 증거가 부족해서 가능하려나
갠럭시면 통녹 되자나
아이폰이야,,
통녹은 신이야
상습범이네
창년새끼네
이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