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제 먹은거라서 어제 올리려했는데 어제 사진이 안올라가서 오늘 올림
피자스쿨 페퍼로니피자(9900원)
원래 다음주에 먹으려했는데 다음주는 바빠서 못먹을거 같은데다 갑자기 일하다 중간에 시간이 빈데다가 피자스쿨에서 걸을 수 있는거리라서 그냥 먹기로 했음 그저께와 마찬가지로 맛있었는데 토핑이 다른피자들보다 간소해서 그런지 별로 질리지않고 잘넘어갔음.
후식은 바닐라맛 젤라또와 스트라치아텔라맛 젤라또(3800원+ 쿠폰)
바닐라맛 젤라또는 달고 바닐라향이 좋았음 쿠폰에 도장채워서 받은 스트라치아텔라맛은 스트라치아텔라는 이태리어로 작은 누더기란뜻이라던데 맛이 쿠키앤크림맛과 비슷한데 초코칩이 입에 녹는게 맛있음.
피자스쿨 페퍼로니피자(9900원)
원래 다음주에 먹으려했는데 다음주는 바빠서 못먹을거 같은데다 갑자기 일하다 중간에 시간이 빈데다가 피자스쿨에서 걸을 수 있는거리라서 그냥 먹기로 했음 그저께와 마찬가지로 맛있었는데 토핑이 다른피자들보다 간소해서 그런지 별로 질리지않고 잘넘어갔음.
후식은 바닐라맛 젤라또와 스트라치아텔라맛 젤라또(3800원+ 쿠폰)
바닐라맛 젤라또는 달고 바닐라향이 좋았음 쿠폰에 도장채워서 받은 스트라치아텔라맛은 스트라치아텔라는 이태리어로 작은 누더기란뜻이라던데 맛이 쿠키앤크림맛과 비슷한데 초코칩이 입에 녹는게 맛있음.
ㅊㅊ
오
굿
피믈리에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