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갔음 고르곤졸라 1.8, 마르게리타 1.6 가격 괜찮은 편인듯 바로 옆에서 화덕에 구워줌 엄마는 고르곤졸라는 꾸리한 냄새난대 ㅋㅋ 꿀에 찍어먹으니 좀 괜찮고 마르게리타는 배불러서 세조각 집에 싸옴ㅎ
효자
ㅊㅊ
고르곤졸라 처음에 먹으면 꿀없인 못먹겠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