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화덕피자 콤비네이션 치즈 추가
맛 ★☆☆☆☆
아무맛이 안난다
재주문 안함
안에 내용물은 양파, 파프리카가 얇고 작게 썰려서 들어있고 블랙올리브 들어있다
토마토소스가 진하기를 기대했는데
너무 연하고 묽고 적게 들어있어서 맛이 안났고
치즈는 치즈향과 맛이 나지 않고 식감도 질기고 모조치즈인 듯함
소스에서도, 치즈에서도, 피자가 전체적으로 별 맛이 안난다
사장님이 서비스로 프레첼 머랭쿠키 주셨는데
머랭쿠키가 더 맛있었다
배민 리뷰에서 사진 볼 때 맛있어 보여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맛이 없었다
사진만보면 맛있어보이는데
ㅊㅊ
오
토핑이노무없노 콤비네이션아니고 그냥 치즈피자
아 본문에 토핑 다 못 적었는데 작게 썰린 새송이버섯이랑 페퍼로니, 피망도 들어있음. 근데 옥수수는 한 알도 없었다. 다른 사람들 리뷰 사진들에는 옥수수가 보이는데 사장님이 깜빡하고 빼먹으신 듯.. 그리고 페퍼로니는 페퍼로니 특유의 향이 안 나고 맛이 없다. 저렴한 페퍼로니인 듯함. 토핑은 치즈에 가려서 더 안 보이는 거기도 하지만 토핑이 많거나 풍부하게 느껴지는 편은 아니긴 했다. 토핑이 썰린 사이즈가 작아서 더 맛을 느끼기 어렵기도 하고 그리고 피자가 보통 얼려놨다가 다음날 먹으면 하루동안 소스에 숙성돼서 소스맛이 더 진하고 풍부하게 나는 경우도 있기도 한데 이 피자는 토마토소스가 워낙 연하고 묽어서 다음날 먹어도 토마토소스맛은 여전히 안나더라. 당일날 먹었을 때의 별맛 안나는 맛 그대로였음
그리고 얼렸던 거 전자렌지 돌려서 먹으니 고소한 식용유맛이 좀 났는데 그런 걸로 봐서도 모조치즈가 쓰인 게 맞는 듯함
사장님은 친절하고 좋으셨어서 이런 말하기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피자는 살면서 먹어본 피자 중에 제일 맛이 없었던 피자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