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테이토에 후렌치프라이나 케이준 감자 쳐올리는건 뭔생각이냐
웨지는 다시 데펴먹으면 그맛그대로나는데 케이준은
한번에 피자를 다쳐먹으라는 돼지들끼리의 약속이냐?
존나 푸석해진다 후렌치프라이나 케이준감자올리는 놈들은
삼일에한번 데핀 감자튀김 입에 쑤셔놓아서
상식을 확 찢어버려야해
웨지는 다시 데펴먹으면 그맛그대로나는데 케이준은
한번에 피자를 다쳐먹으라는 돼지들끼리의 약속이냐?
존나 푸석해진다 후렌치프라이나 케이준감자올리는 놈들은
삼일에한번 데핀 감자튀김 입에 쑤셔놓아서
상식을 확 찢어버려야해
나도 피자에 갑자기 케이준 감자튀김 같은거 쳐올려놓고 포테이토 피자라고 팔기 시작하는거 보고 무슨 개병신짓인지 했음 옛날부터 계속 먹던 두꺼운 통감자같은 포테이토에 마요소스랑 베이컨이 근본인데 무슨 햄버거랑 같이 먹어야되는 감튀를 쳐올리는게 진짜 ㅇㅁ뒤진새끼들
ㅇㅈㅋㅋ
ㅋㅋㅋㅋㅋㅋ
눅눅한 것도 매력인데 병신아